항상 주기적으로 구매하고, 교체하는 제품입니다.
많이 날카롭지 않은 느낌이면서도 정리는 깨끗하게 완성 됩니다.
몇년전 처음 구매 했을대 보다 면도기 날이 더 부드러워 졌어요.
오래전 첫 구매 때는 마무리하고 세안할때 간혹 피부가 살짝 따갑다고 느낄때도 있었는데 ( 그래서 날이 무뎌 져도 자주 바꾸지를 못했어요. )
이번엔 오~~ 싶을 만큼. 날이 부드러운면서도 전혀 피부에 자극이 없었습니다.
위생때문에라도 교체를 자주 해야했었는데, 그간 걸렸던 부분이 해결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