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팠던 시절 ...엄마가 쥐어주시던 건빵은 ............이렇게 맛있지 않았어요 ㅎㅎㅎㅎ
이름이 추억의 건빵이라길래....진짜진짜~ 옛날에 맛봤던 전투식량인 건빵인줄 알고 재미삼아 주문해 봤습니다만........이건 재미 삼아 주문할 과자가 아니네요.
맛으로 주문합니다. ㅋㅋ
일단 식감이 아주 딱딱하지 않구요, 쿠키 보다 살짝 더 바삭 거립니다.
추억의 별사탕 들어있구요.
성분표시는 단촐하게~ 밀가루 설탕...등이네요.
옛날맛은 입안의 침으로 불러 먹는 퍽퍽함과 침과 반응하는 곡류의 단맛이 주 였다면 , 이건 그냥 입에 넣고 씹는 순간 고소합니다.
성분이 살짝 옛날보다 고급스럽죠.
일단 과자 봉지가 제일 맘에 들었구요, 맛은 시중의 쿠키보다는 담백하지만
그것보다는 더 자주 손이 갑니다.
봉투의 느낌과 과자의 느낌이 기분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네요.
한번쯤은 맛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