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ㅎㅎㅎ
멸치가 이렇게 바삭할수가 있군요 ^^
더싼 닷컴에서 파는 [머거본] 시리즈 4종 입니다.
제 입에 맞는 제품을 찾으려고 한꺼번에 주문해서 비교하는 중입니다.
4종류의 공통점은 [머거본] 은 정말 로스팅 실력이 대단하다 였습니다.
정말 잘 구웠습니다. ^^ 과하지도 , 덜하지 않게
방금 구워서 식혀 담은 듯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식감도 살짝 강한듯 ~ 바삭합니다.
견과류가 오래되면 쩐내나, 산폐한 느낌이 확~ 오는데
유통기한이 2022년 이면 밀봉력 또한 자신있다는 말이네요.
칼몬드는 아마.. 칼슘(잔멸치) + 아몬드 인듯 합니다.
잘개 썰려진 아몬드는 멸치의 식감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약간 아쉬운 점은 멸치의 향과 맛이 너무 훌륭한데~
상대적으로 잘개 썬 아몬드의 향과 맛이 덮혀 버린 다는겁니다.
처음엔 같이 씹히는 아몬드가 ;;; 생밤인줄 ;; 알았다는 ㅎㅎㅎ
그만큼 멸치의 향과 맛이 강합니다.
아몬드의 고소함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 멸치는 정말 맛난데
아몬드가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