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 좋네요.
가족들이 견과류를 좋아해서 이것저것 많이 사다 놓는 편인데요
저는 잇몸이 약해져서 이제는 아몬드나 브라질너트 같은건 힘들더라구요.
딱~~!! 요게 고소하면서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이 아주 고급지잖아요.
대형마트에서 살때는 잘 못고르면 갓 볶은 고소함은 포기해야해서 더싼에서 한봉 시켜봤습니다.
좋네요 ^^ 신선한 느낌이랑 볶은지 얼마 안되는 고소함이 느껴집니다.
일부러 유리병에 넣어봤어요. 얼마나 깨져있나 보려구요.
수입과정에서 많이 깨져 있는것들은 저렴이라고들 하시길래.. ^^
이정도면 아주 양호하다고 봅니다.
맛이랑 신선도가 특히 맘에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