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즈가 딱 필요했어요~~집에서 사용하던 비슷한 사이즈의 채반이 있는데...밑바닥에 다리라고 해야하나...지면과 붙지않게 해놓은 부분이 오래사용하다보니 떨어져나가 아쉬운대로 그냥 사용하고 있었거든요~~옥수수쪄서 식힐때나~잔치국수, 파스타 건질때도 사용하기좋은사이즈이고요~ 언제 구입해야지~했는데 더싼에 입고되서 잘 구입했어요~~도착하자마자 키친타올에 기름발라 쓱쓱 닦었는데도 거뭇하게 묻어나오는것도 없어 베이킹생략하고 바로 세제묻혀 세척했습니다. 아이들이 파스타먹고싶대서 삶은 후 건져놓는데 바로 사용했어요...기존 사용한던건 베란다에 놓고 장난감세척 후 말리는 용도로 써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