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티슈 3종을 같이 주문해 봤구요 사진으로 차이점을 살짝 보여 드립니다.
100매 짜리 라서 120매( 노란색 물티슈) 랑 두께감이 차이가 훅~ 나네요.
이 제품은 일단 얇습니다. 향도 거의 없었구요. 수분감은 좋았어요.
브랜드가 ( 부자되는 집) 이라고 워낙 익숙한 제품명이라 믿고 구매했구요.
주문했던 제품중 수분감이 제일 좋았던것 같아요.
(간혹 정체모를 물티슈를 구매하는 모험을 감항하면 손이나 피부가 따금거리거나, 피부 자체 유분감이 싹~ 사라져서 땡기는 느낌이 나게 하는제품도 있던데요. ) 이후로는 꼭 더싼닷컴에 올려주신것만 삽니다. ㅎㅎㅎ 사장님이 항상 고객의 소리에 귀를 빠짝 세워주시고 계시더라구요.
반응 좋은 물품들로만 챙겨 갖춰 놓으셔서 크게 피부가 땡기거나, 알러지 반응 일어나는 제품은 없었어요.
이제품은 일단 많이 얇아서 책상 딱을때 같이 가볍게 쓸때 적당한것 같습니다.
피부에 붇은 오염물을 딱을때는 살짝 얇은게 한장만으로 아쉬울때가 있을것 같네요.
얇아서 살짝 아쉽지만 수분감이나 피부땡김 없는것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