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재주문한 켄트 치솔
손으로 만져보면 초미세모같지는 않은데 모량이 많아서
인지 양치하면 부드러워요
가볍고 예쁜 분홍색 칫솔인데 손잡이 재질이 미끄러워서 양치하다보면 손에 힘이 좀 들어갑니다
제가 이 닦다가 은근 딴짓을 하느라 하염없이 입에 물고
다니는 안 좋은 버릇이 있는데 오래 양치하다보면 팔이 아파서 이 칫솔이 그걸 막아준달까요 ㅋㅋㅋ
스켈링 받으러갔을때 칫솔을 잘 말려서 사용하는게
좋대서 저는 양치 후 꼭 저렇게 말립니더
요즘 햇빛 장난 아니잖아요~ 햇빛건조 최고
2주에 한번씩은 칫솔 교체하는데 켄트는 더 오래 쓸 수
있을 듯 합니다